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만 50세이상! 자격증이 있으시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도전해 보세요.

만 50세 이상 어르신들이 자신들의 경력을 살려 공공일자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며 민간 일자리로의 전환까지 돕는 제도입니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경력단절을 막으며 새로운 일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삶의 경험이 다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가 있다는 건 무척 가치 있는 일입니다.

☆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 경력을 살려 사회에 기여하면서 소득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일자리입니다.

상담사 경력자의 경우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활동을 하거나, 회계 경력자의 경우 소상공인 컨설팅을 하는 등의 공공일자리입니다.


1. 대상

- 만50세 이상~만70세 미만의 퇴직자 또는 미취업자

-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이 있는경우

-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또는 서비스 분야 2급 이상 자격증이 있는 경우.

(워드 프로세서 제외)


2. 신청방법

- 공고 확인 : 시.군.구청 홈페이지 또는 고용노동부 알림마당에서 모집 공고 확인

(지자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1~3월 사이 모집 시작)

- 온라인 신청 : 일부 지자체의 경우 웹사이트 접수 가능

- 오프라인 신청: 시청, 구청, 주민센터 등 직접 방문하여 서류 제출


3. 필요 서류

- 참여 신청서(접수처 배치)

-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 주민등록등본

- 경력증명서 또는 퇴직증명서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혜택

1. 월급

- 최저임금 이상 + 주휴수단 + 연차수당

(사업별 상이하나 월 평균 160만~200만 원)


2. 근무시간

- 주 15~40시간(파트타임도 가능)


3. 근무기간

- 기본 10개월,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4. 4대보험 가입

-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포함


5,교육지원

-직무 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


6. 경력코칭

- 이력서 첨삭, 면접 전략 등 1:1 상담


퇴직교사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 및 학습코칭을 하거나 지역보건소에서 고령자 대상 건강  상담 및 예방교육을 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단순 일자리보다는 경력 재설계, 사회적 기여, 자아실현 뿐 아니라 경력 단절에서 오는 우울감 등에도 도움을 줍니다.

경력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깊어집니다. 정부 지원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당신의 경력이 의미있는 활동과 소득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나의 경력을 살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


#신중년일자리 #경력형공공일자리 #중장년재취업 #사회공헌일자리 #경력재설계 #커리어전환지원 #퇴직후삶 #정부지원사업 #50대일자리 #중장년복지제도 #공공일자리제도 #이력서코칭 #직무교육지원 



댓글

Most Popular

사망신고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따라만 하세요(행정, 상속, 은행)

 사망신고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시간의 흐름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후 남겨진 것은 슬픔만이 아닙니다.  고인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야 할 행정절차들이 남아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만 들린다고 다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여러분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단계별로 사망신고 당일 가능한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 이후 처리까지 이 흐름만 따라가시면 됩니다. 장례 후 행정 절차 타임라인 장례식 이후의 정리 절차. 시간 흐름별 정리 사망신고하면서 원스톱으로 모두 처리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정보를 조회해주는 서비스일 뿐,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해주지는 않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 금융재산, 부동산, 세금, 연금 등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 법원 - 상속세, 취득세 신고 세무서, 시군구청 - 예금 인출, 보험금 청구 은행, 보험사 사망신고 당일에 끝낼 수 있는 건 '신청까지', 처리는 2주 후 부터입니다. [조회되는 것 vs 안되는 것] 구분 조회 가능 조회 불가 금융 은행, 보험, 증권 사금융, 개인 간 거래 세금 국세, 지방세 - 자산 부동산, 자동차 해외 자산, 현금 기타 연금 사업상 채무, 구독 1단계. 1일차. 사망신고 당일 ...

전기요금 감면 대상과 신청 방법.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비 온뒤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은 정말 덥겠구나' 싶게 오후의 더위는 벌써 만만치가 않습니다. 5월인데도 벌써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립니다.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여름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가 전기요금 걱정때문일겁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 등은 전기요금 감면이나 냉방비 지원 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닌 신청제 로 운영되다보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데도 놓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기요금 감면 대상을 알아보고 어떻게 신청하고 얼마나 할인 되는지, 여름 냉방비 지원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기요금 감면 대상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와 신청방법 한전 복지할인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됩니다. 취약계층이나 의료기기 사용 가구에 적용되는 할인입니다. 구분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장애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다자녀 가구 자녀 3인 이상 가구 대가족 가구 5인 이상 가구 생명유지장치 사용자 산소호흡기 등 의료기기 사용 가구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 복지할인 형태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얼마나 할인될까요? 감면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인은 계절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매년 그 금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2026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분 지원 대상 2026년 전기요금 감면 내용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월 최대 16,000원 감면 / 여름철(7~9월) 최대 20,000원 기초생활수급자(주거·교육)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최대 10,000원 감면 / 여름철 최대 12,000원 차상위계층 차상위 확인서 발급 대상 등 월 최대 ...

2026년 나이 계산기. 만 나이와 생일별 한국식 나이. 주류 구매 가능 나이. 환갑, 칠순 나이는 몇 년생??

  2026년이 다가오면서 내가 몇 살이 되는지,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진 만 나이 통일법에 따라 나의 정확한 나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새해 첫날이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나이가 기준이었지만,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연도별 출생 연도에 따른 만 나이와 연나이, 그리고 우리가 관습적으로 써온 나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봤습니다. 나의 나이가 언제 바뀌는지, 그리고 2026년의 특별한 기준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나이 체계의 이해  현재는 만 나이가 공식 기준이지만, 일부 법령과 관습에서 다른 기준이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만 나이  현재 법적.사회적 표준입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 이번 연도-출생연도-1 '을 하고, 생일이 지났다면 ' 이번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2) 연 나이  병역법이나 청소년보호법 등 일부 법령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합니다. 생일과 관계없이 ' 현재 연도-출생연도 '를 적용합니다. 3) 한국식 나이(세는 나이)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로,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고 새해마다 1살을 더합니다. [관련링크 바로가기] -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신청하세요.  2026년에는 대부분의 행정 서비스와 계약서에서 만 나이가 기본이 되므로,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연도 한국 나이 (관습) 연 나이 (군대/술·담배) 만 나이 (생일 전) 만 나이 (생일 후) ...

치매 환자 의료비 10% 본인부담금만 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코드 등

 치매 치료는 장기적인 병원 진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증상이 심해질수록 입원과 반복 치료가 늘어나면서 의료비 부담도 함께 커지게 됩니다. 이때 중증치매 산정특례를 등록 하면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10% 수준 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란 의료비 부담 경감 제도로 매우 심한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그 중, 중증치매 산정특례는 치매가 심각한 수준의 중증인 환자분들을 위한 제도 입니다.  다만 모든 치매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상병코드 V800 과 V810 기준에 따라 적용 방식과 기간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중증치매 산정특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중증치매도 산정특례 혜택 적용이 가능합니다. 치매 의료비 부담을 산정특례로 줄여보세요. 중증치매 산정특례 V800? V810? ?산정특례란? 치료가 오래 걸리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병원비 중 건강보험 적용되는 병원비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병원비와 약제비의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춰주어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의 진료비가 나왔다면 일반적으로 입원 기준 20만 원의 자부담금이 있다면 산정특례 적용 시 10만 원만 부담하게 됩니다. 일반진료 시 - 입원비 약 20% 부담 - 외래진료 약 30%~50% 부담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 입원 비 10% 부담 - 외래진료 10% 부담 구분 일반 진료 시 (건강보험)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 시 비고 외래 진료비 약 30~50% 부담 10% 부담 치매 관련 급여 진료 및 급여 ...
만 50세이상! 자격증이 있으시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도전해 보세요. | Ai보단사람 - 복지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